기부 갤러리

  • 가을, 멋진 하늘 아래에서 진행된 2018 악기나눔 페스티벌!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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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20일 토요일, 멋진 가을 하늘 아래에서 악기기부자와 재능기부자, 그리고 악기를 선물 받은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나누고, 고치고, 연주하고"라는 슬로건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 2018 악기 나눔 페스티벌이 좋은 날씨와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로 즐겁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페스티벌 행사는 공연 전 참여 부스와 본 공연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참여 부스 중 첫 번째는 수리의 고수라는 이름으로 낙원 악기 상가에 재능기부자가 운영하는 부스로 

    기부된 악기가 수리되는 과정을 직접 보고, 평소 악기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갈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또 다른 부스에서는 악기 기부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홍보부스가 운영되었는데요, 30초 안에 같은 악기 그림끼리 짝을 맞추고 악기 이름을 말하는 

    같은 악기그림 짝맞추기 게임과 악기 기부 4행시&포토존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낙원악기 상가 재능기부자가 진행하는 수리의 고수

     


      ▲악기기부 4행시와 같은 악기 그림 짝맞추기 게임이 운영된 홍보 부스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된 포토존

     

     

    이어진 본 공연은 아이들의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형들의 힘차고 진지한 연주를 보여준 올키즈스트라 은평 금관 앙상블과 맑은 목소리로 감동을 전해준 스마일올키즈업 미소합창단, 

    두 공연 모두 즐거움과 감동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은평 금관 앙상블 연주모습
     


    ▲스마일올키즈업 미소합창단 모습

     

     

    특별한 감동을 전해준 또 하나의 공연은 바로 낙원 악기 상가 사장님들로 구성된 낙원밴드의 연주였습니다. 

    악기 나눔 캠페인의 재능기부자이면서 악기와 삶이 깊이 연관된 사장님들의 연주는 전문 음악가들의 연주와는 또 다른 감동을 만들어 냈습니다. 

    낙원밴드 공연 후에는 낙원악기상가 재능기부자분들과의 인연 계속되길 바라며, 그동안 올키즈기프트 악기 나눔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재능기부자이자 낙원 악기 상가 사장님들로 구성된 낙원밴드의 공연모습

      


     ▲감사패 전달 모습

     

     

    아이들 공연으로 마지막을 장식한 사랑챔버오케스트라는 2018 올키즈기프트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기관으로 

    멀리 논산에서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달려와 주었습니다. 올키즈기프트 콘테스트는 그동안 올키즈기프트를 통해 악기를 나눔 받은 기관들의 실력을 뽐내는 기회가 되었는데요, 

    사랑지역아동센터의 사랑챔버오케스트라 앙상블은 콘테스트 우승 기관다운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지휘자 없이도 모든 곡연주에 무리가 없을 만큼 탄탄한 팀윅을 자랑했습니다. 

    페스티벌을 통해 악기를 나눔 받은 기관들의 멋진 연주를 직접 듣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올키즈기프트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사랑지역아동센터 '사랑챔버오케스트라 앙상블'

     

     

    이번 페스티벌에도 방송인 다니엘 린만씨가 자리를 빛내 주셨는데요, 특별히 이번에는 직접 악기 기부의 동참했던 경험과 감동에 대해 나누고, 

    더 많은 사람에게 악기 기부를 알리는 홍보 행사에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자신의 첫 디지털 피아노를 가지게 됐던 과정과 세월이 지나 악기를 기부하게 되었던 경험, 그리고 기부 후에 아이들의 감사 편지를 받았던 감동을 나눠주었습니다. 

    그리고 '악기기부' 4행시에 참여한 분들 중 선정된 분들께 선물을 주는 행사를 통해 악기 기부를 더 많이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니엘 린데만씨의 축하 연주와 올키즈기프트 콘테스트 우승 기관 시상식, 그리고 악기 나눔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으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악기기부 4행시를 소개하고 있는 다니엘 린데만씨와 사회자  

     

     

    다니엘 린데만의 피아노 연주

     


    ▲ 악기나눔을 위한 기부금 전달



     ▲ 페스티벌에 참석한 출연진의 행복한 모습

     

     

     

    금번 페스티벌을 통해 악기기부와 나눔으로 행복해진 악기기부자, 재능기부자, 그리고 아이들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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